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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강성연이 엄마와 아기를 위한 따뜻한 감동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2월 24일(월) 태담 그림책 <꽃의 숨소리>를 발간, 감성 에세이와 아름다운 낭독으로 주목을 모으고 있는 것.
<꽃의 숨소리>는 강성연이 EBS FM <어른을 위한 동화>와 <시 콘서트> DJ 활동 중에 엄선한 특별한 작품들과 자작 에세이들을 모아 놓은 태교 책으로, 강성연의 감성 충만한 낭독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CD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꽃의 숨소리>는 강성연이 저자로 참여한 첫 번째 책인 것은 물론, 남편인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이 피아노 연주와 책 본문의 사진들을 직접 찍는 등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강성연은 출간을 기념하여 독자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는 뜻 깊은 자리를 가질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2월 29일(토) 오후 2시 반디앤루니스 코엑스점에서 출간 기념 사인회를 계획하고 있는 것. 특히 이 날은 사인회뿐 아니라, 책에 수록된 작품 한 편을 강성연이 직접 낭독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렇게 강성연의 섬세한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태담 그림책 <꽃의 숨소리>는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강성연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홈스토리 <디자인 매거진 룸 시즌2> 등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활동하는데 이어, 매주 주중 오전에는 EBS FM <어른을 위한 동화>와 <시 콘서트>의 DJ로 활동하며 진행자 상까지 거머쥐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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