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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 연출 홍성창) 오지은이 ‘성민아표’ 레트로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여배우 성민아로 등장하는 오지은이 톱스타들만의 특별한 복고 패션 스타일링을 제시함과 동시에 완벽한 연출로 뭇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톱스타 ‘성민아’ 역으로 등장하고 있는 오지은은 극중 <경성의 아침> 여배우 ‘주혜린’을 연기, 매회 화려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성민아표’ 레트로 룩을 선보여 눈길을 모은다. <경성의 아침>의 배경이 되는 1940~50년대에 맞추어, 고전적이면서도 현대 감성에 뒤쳐지지 않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2030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복고 패션의 특징인 원색 컬러를 기본으로 하는 원피스와 코트를 선택함과 동시에 레이스 장식이나, 라인을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변화를 주어 새로운 스타일을 연출해내는 것이 ‘성민아표’ 레트로룩의 특징. 또한, 의상과 동일한 색상의 모자나 화려한 헤어 액세서리, 패션 소품 등을 활용해 톱스타의 복고 패션을 더욱 빛나게 해주고 있기도.
더불어, <경성의 아침>의 주혜린이 아닌 톱스타 성민아일 때의 럭셔리하면서도 이지적인 ‘톱스타 룩’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어 ‘성민아표’ 레트로 룩에 이어 또 한 번 화제에 중심에 설 것으로 주목을 모은다.
이렇게 새로운 스타일의 레트로 룩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지은은, 무조건 돈이 돼야 한다는 베테랑 외주제작사 대표와 드라마는 인간애라고 부르짖는 신인작가, 타협을 모르는 똘기 충만한 국내 톱스타 배우가 만나 펼치는 드라마 SBS <드라마의 제왕>에 출연 현실감 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오지은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의 제왕>은 매주 월, 화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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