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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일일연속극의 '오자룡이 간다'에서 열연중인 이장우의 윈터부츠가 화제다. 이번 F/W 패션 키워드인 부츠와 보온을 한번에 잡는 오자룡 부츠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이장우는 블랙 가죽재킷과 워커를 신은 뒤 포인트로 머스터드 컬러의 머플러를 착용해 빈티지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옐로 컬러의 점퍼에 부츠를 착용하여 귀여우면서도 남성미가 느껴지는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또 모던한 컬러감의 브라운 컬러의 패딩 코트에 체크패턴 윈터부츠로 포인트 있는 댄디룩을 선보였다.
이때 이장우가 착용한 제품은 UGG australia 의 해넌과 뷰트플레드로 알려졌다. 위 제품은 방수소재로 눈에도 끄덕 없으며, 내부는 양털로 구성되어 올 겨울을 책임질 윈터부츠 아이템으로 안성맞춤이다.
UGG Australia 홍보 관계자는 “윈터부츠는 코트나 가죽 자켓등 다양한 아이템과도 완벽하게 매치가 가능한 부츠이기에 남성들에게 안성맞춤이며, 팬츠와 부츠색상을 톤온톤으로 연출하면 다리가 훨씬 길어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라고 전했다.
매일 운동화를 신는 당신이라면 이번 겨울 따뜻하고 스타일까지 챙기는 윈터부츠패션에 도전해 보는건 어떨까.
사진=MBC ‘오자룡이 간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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