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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닮은꼴’ 이미림, ‘반전고음’ 이진우, ‘리틀 보아’ 전민주, ‘박지민 절친’ 남다원 등 우승 후보의 자리를 넘보며 급부상한 실력파 다크호스들이 ‘랭킹 오디션’ 직전, 치열한 순위 경쟁을 눈앞에 둔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 것. 무대에 오르기 전 열혈 연습 삼매경부터 떨리는 소감, 오디션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 등이 다부지게 담긴 다크호스들의 인터뷰 영상에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실력파 다크호스들은 긴장감 때문에 떨리는 심경을 주체하지 못하면서도 오디션 직전까지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프로 못지않은 근성과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무대 뒤에서부터 이미 다크호스의 진가를 드러냈던 것.
특히 배짱 두둑하다는 평을 받은 이미림은 여유만만했던 무대 위와는 사뭇 다른 대기실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미림은 이틀 만에 구상한 안무가 불안했는지 동작 하나하나를 끊임없이 체크하고 있던 상황. 춤과 노래를 동시에 소화해야하는 이미림은 다소 긴장이 역력한 표정으로 “완전 떨린다. 떨지 않고 즐겼으면 좋겠다”는 의외의 속내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반전 고음’으로 진가를 발휘한 이진우는 자신 없었던 고음 후렴구를 실전처럼 연습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진우는 “연습은 열심히 했지만 떨린다. 완벽하진 않지만 늘 최선을 다하겠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 이진우의 폭발적 성장 이유를 가늠해볼 수 있는 대목인 셈.
댄스 가수로서의 놀라운 가능성을 확인받은 ‘리틀 보아’ 전민주는 나이는 어리지만 당찬 포부로 출사표를 던졌다. 심사위원으로부터 어떤 평가를 듣고 싶냐는 질문에 전민주는 “좋은 평만 듣고 싶지만 그래도 고칠 점을 말씀해주시면 저에게 좋은 채찍질이 되기 때문에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라는 성숙한 발언으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퍼포먼스 조’ 1등 후보로 지목받은 남다원은 떨리는 마음을 독특한 비유로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남다원은 “목에서 심장이 뛰는 듯한 느낌”이라며 “생각지 못한 혹평을 들을까봐 조마조마하다. 잘하려하기 보다는 즐기는 무대를 하고 싶다”는 귀여운 바람을 전했다. 남다원은 오디션 무대에서 ‘어설픈 프로 같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캐스팅 오디션’에 진출할 기회를 얻었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사진=k팝 스타 미공개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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