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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의 '싫다'는 국내 최고의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한 곡으로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백지영의 감성 보이스와 이루마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잘 어우러져 대중에게 애절함을 전해주며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음원은 지난해 5월 댄스곡 GOOD BOY로 차트를 휩쓸며인기를 끌었던 터라 이번의 발라드곡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1월 3일 정오에 공개된 '싫다'를 들은 네티즌들은 "추운겨울 마음을 후벼파고 있습니다. 라이브가 더욱 기대됩니다" "댄스곡부터 발라드까지 못하는게 없는 누님" "발라드여왕 반전이 있어 더욱 좋습니다" "2013년 최고의 콜라보레이션"등의 댓글을 달았다.
백지영과 이루마의 이번 콜라보레이션 "싫다"는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감성적 공감대를 음악으로 풀어낸 첫 프로젝트이며 "싫다"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만난 '크로스오버' 느낌보다는 이루마 특유의 감성을 기반으로 백지영의 애절함이 더해진 스토리가 있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발라드 곡이다.
한편, 백지영은 1월 3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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