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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삼대째 국수 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따뜻한 홈드라마인 “백년의 유산” 1, 2회에서 황선희는 주인공 ‘세윤’역을 맡은 이정진의 과거 여자친구이자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는 ‘은설’역으로 깜짝 등장한다. 사랑하는 연인을 떠나 보낸 충격으로 미각을 잃고 미국으로 떠났던 ‘세윤’이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드라마의 본격적인 스토리가 전개되는 것.
황선희는 ‘은설’ 역이 연인의 가장 행복한 모습과 가장 불행한 모습을 짧은 시간 안에 전부 표현해내야 하는 쉽지 않은 연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배우들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원활하게 촬영을 마치며 제작진의 호평을 받았다.
금일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아, 사랑아”의 주인공 ‘승희’로 열연했던 황선희는, 화보 촬영 등 밀린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황선희가 특별 출연한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백년의 유산”은 유진, 이정진, 신구, 정혜선, 박원숙, 박영규, 정보석, 전인화, 차화연, 박준금 등이 출연, 오는 1월 5일(토)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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