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스타들의 패션이 연일 화제가 되며 스타들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활용된 아이템들이 주목 받고 있다. 그 중 오연서, 설현(AOA), 이재은 아나운서, 정혜경 기상 캐스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같은 아이템을 각자만의 개성을 살린 다른 느낌으로 색다르게 연출해 이슈가 되고 있다.
최근 이슈되고 있는 MBC ‘오자룡이 간다’의 나공주 역을 맡은 오연서와 KBS2 내 딸 서영이에서 도플갱어 급 '서영(이보영) 미니미' 은수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AOA 설현은 각자의 역할에 맞게 영(young)한 느낌을 살려 컬러풀한 니트 머플러와 롱 부츠로 귀여우면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뉴스에서 자주 얼굴을 비추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MBC 이재은 아나운서와 정혜경 기상 캐스터는 코트 하나로 원피스 느낌을 살려 아나운서만의 지적이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살렸다.
코트 하나로 원피스와 아우터 스타일을 낼 수 있는 이 제품은 여성 브랜드 꼼빠니아 제품으로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나타낼 수 있는 케이프 코트이다.
꼼빠니아의 관계자는 “한겨울 코디가 고민되는 소비자들에게 스타들의 착용 스타일링을 참고하여 연출하는 것도 따뜻하고 멋스런 스타일링이 고민인 겨울날씨에 좋은 팁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