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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일 개봉해 2013년 새해, 관객들에게 대박 웃음과 운수대통 기운을 전해 줄 영화 <박수건달>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동시기 한국영화 중 가장 높은 예매율 수치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대박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오늘 오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영화 <박수건달>은 16.9%의 예매율을 기록, <레미제라블>과 <타워>를 제치고 한국 영화 예매율1위, 전체 예매율 2위에 등극했다.
박수무당과 건달이라는 신통 방통한 만남, 손만 댔다 하면 대박 터트리는 배우 박신양의 출연 등으로 연일 주목을 받고 있는 <박수건달>.
개봉을 단 하루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라는 순조로운 출발과 함께 “주변에서 다들 재밌다고 그래서 예매할까?ㅋㅋㅋ라고 어플켰다 깜놀!ㅋㅋ 다들 이거 보려고 기다리는 중인가 봄ㅋㅋ이게 다 믿고 보는 박신양 덕분? 완전 기대됨 _ (네이버_yang****)”, “티비에서 살짝 소개해 주는거 봤는데 완전 웃기네요ㅋㅋ개봉하면 보러가께요ㅋㅋ아이고 죽겠네ㅋㅋㅋ(네이버_oeei****)“등 관객들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어 이후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13년 1월, 박빙의 시장 경쟁 상황에서 국경과 장르를 초월하며 한국영화 중 예매율 1위로 등극한 <박수건달>은 바로 내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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