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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 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보고싶다>등을 통해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배우 여진구가 생애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다. 다름아닌 오는 2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애니메이션 <스카이포스 3D>의 주인공 ‘에이스’ 목소리 역에 캐스팅 된 것.
열일곱 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연기력으로 지난해 MBC 연기대상 남자 아역상을 수상하기도 한 여진구는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함이 느껴지는 특유의 목소리로 일찌감치 이번 <스카이포스3D>의 주인공 목소리 후보로 관계자들의 추천을 받았다는 후문.
한편 여진구는 현재 장준환 감독의 신작 <화이>에서 김윤석, 조진웅 등 쟁쟁한 선배 연기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어 지난해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마저 접수할 채비를 마치고 있다.
영화 <스카이포스3D>는 70년 만에 찾아온 눈보라의 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최강 소방 비행기들의 위험천만 구출대작전을 그린 작품. 총 제작기간 3년, 제작비 2천만 달러 그리고 <드래곤 길들이기><쿵푸팬더2>등의 제작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이번 작품은 이미 지난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족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차 검증을 마친 바 있다.
최고의 스피드와 멋진 외모를 자랑하는 엘리트 구조대원 ‘에이스’ 목소리를 여진구가 맡아 더욱 재미를 더한 이번 작품은 완성도 높은 3D와 고공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비행기들의 속도감 있는 액션으로 봄 방학을 맞은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 오는 2월 21일 세계 최초로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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