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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우승후보 한동근과 이형은 등을 위협하며 무서운 기세로 우승후보 중 한명으로 떠오른 양성애는 “생방송에 진출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영광스럽다.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한 편으로는 많이 부족한 실력인데 이렇게 올라와도 되나 싶기도 해 그럴수록 더 열심히 하고 잘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이때까지 부족한 모습 많이 보여드렸는데 이젠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더 잘하고 성숙해진 진지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평소 허스키한 보이스로 감성적인 노래를 버리고 파격적인 무대로 합격한 박수진은 “생방송을 갈 수 있게 돼서 기분이 날아갈 듯 좋지만 같이 해왔던 서희랑 다시 같이 노래를 못하게 되어서 마음 한구석이 찡하다. 방송이 아니더라도 같이 만나서 노래도 부르고 음악 이야기도 많이 나눌 거다”라며 “앞으로도 제 목소리에 더 빠져들 수 있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공연을 즐기겠다. 박수진 최고!”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완벽한 편곡 실력을 자랑하며 용감한 형제에게 극찬을 받은 여일밴드(조한결,정휘겸,유건우)는 “일단 여기까지 올라 올 줄 몰랐다. 마음 졸이며 다음 무대를 준비하고 연습하는 동안 멤버들끼리의 소중함도 알게 되고 추억거리가 많이 생겨서 너무 좋다. 위대한 탄생을 준비하기 전에는 제대로 된 연습을 하긴 힘들었는데 위대한 캠프를 준비하면서 멤버끼리 합숙도 하고 체계적인 연습을 하게 됐다. 그래서 저희를 다시 되돌아볼 기회도 생겼고 앞으로 음악 활동에 있어서 ‘그땐 그랬지’ 되돌아 볼 수 있는 지표가 생겨 위대한 탄생에 감사하다”고 감동적이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한편, 10대 그룹 합격자 여일밴드와 양성애, 박수진의 생방송 무대를 향한 당찬 포부로 이들이 생방송에서 보여줄 무대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는 ‘위탄3’는 이제 단 3개의 자리만을 남겨 놓고 있으며 그 주인공들은 다음 주 금요일(1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위탄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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