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2013’으로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두 배우 이종석(고남순 역)과 김우빈(박흥수 역), 그리고 혜성같이 등장한 신예배우 곽정욱(오정호 역), 이이경(이이경 역), 이지훈(이지훈 역)까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다섯 남자의 훈훈한 현장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 김우빈, 곽정욱, 이이경, 이지훈은 아이돌 그룹의 인사법처럼 일렬로 손을 내밀고 있는 귀여운 모습. 특히 지난 15회 방송에서 정호(곽정욱 분)를 위해 합심하는 네 남자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어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터.
이에 열혈 시청자들은 이 다섯 인물의 극중 캐릭터 이름 한자씩을 따서 일명 ‘순수오이지’(고남순-박흥수-오정호-이이경-이지훈)라고 칭하며 이들을 뜨겁게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촬영 현장에서 이들은 실제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 간 듯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돈독한 친분을 쌓아가고 있으며, 다섯 명 전원이 촬영하는 장면마다 매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이 멋진 다섯 남자의 조합에 여자 스태프들도 엄마미소가 만연했다는 후문이다.
‘학교 2013’의 현장 관계자는 “촬영장 분위기를 항상 밝게 만들어주는 이 다섯 배우들의 열정에 추운 날씨에도 즐겁게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 친구라는 이름하에 진한 우정을 쌓아갈 다섯 남자들의 앞으로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13부에서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떠나려던 인재(장나라 분)를 막은 세찬(최다니엘 분)이 후임자 계약으로 인재의 사표를 재고할 수 없다는 교장(박해미 분) 말에 “제가 그만 두겠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며 충격 선언을 해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일명 ‘순수오이지’(고남순-박흥수-오정호-이이경-이지훈)의 현장 스틸 컷 공개로 그 인기를 더하고 있는 드라마 ‘학교 2013’ 14회는 오는 21일(월) 밤 10시에 방송되며, ‘학교 2013’ 후속으로는 ‘광고천재 이태백’이 2월 4일(월) 첫 방송된다.
사진=(유)학교문화산업전문회사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