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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리지 분)는 19일 방송분에서 자신이 근무하는 스포츠 의류 매장에서 동료 직원들의 핀잔에도 불구, 공부에 매달린다.
작가가 되고 싶다는 자신의 말에 책을 주며 "공부하라"고 충고한 민기(류수영 분) 때문.
심지어 코피까지 흘리게 된 유리는 놀라는 동료들을 뒤로 하고 '코피 인증샷'을 찍어 민기에게 보내기까지 하며 자신의 열의를 증명했다.
마침 강희(허영란 분)과 함께 있던 민기는 유리의 인증샷에 어이없는 웃음을 지었지만 오히려 강희에게 "유리에게 일을 시켜 볼 생각이 없느냐"고 물으며 챙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강희 역시 민기에게 유리를 조수 혹은 심부름꾼으로 쓰라고 권유하면서 세 사람의 얽히는 관계가 자연스럽게 연결됐다.
한편, 민기를 만난 신영(한혜린 분)은 "미국으로 가서 당당하게 독립하겠다"며 민기와 강진(김영훈 분) 모두를 떠나겠다는 뜻을 전한다.
이에 민기는 강진을 찾아가 "네가 없는 나는 신영에게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신영을 잡으라고 충고하며 사랑보다는 우정을 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성재와 류수영, 서인국이 세 아들로 분해 가족들 사이에서의 갈등과 행복 등을 조명하고 있는 '아들 녀석들'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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