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 전설의 파이터들의 강렬한 모습 위로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이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 이름이 뜨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도입 부분, 뒤이어 폭발적인 비트와 함께 그들이 컴백하는 지상 최대의 파이트 쇼에서 펼쳐질 격렬한 액션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장 뛰는 박진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을 통해 <전설의 주먹>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폭넓은 이야기를 기대케 하며 연기파 배우들의 다양한 캐릭터와 지상 최대의 파이트쇼라는 신선한 소재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전설의 주먹>은 학창시절 전설의 파이터들이 전국적인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는 화제의 리얼 TV쇼를 통해 최고를 겨룬다는 내용의 휴먼 액션으로 학창시절이라는 소재는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거기에 뛰어난 연기력뿐 아니라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랑 받는 최고의 배우 황정민과 자상한 국민 남편에서 파이터로의 과감한 도전에 나선 유준상, 그리고 개성 넘치는 연기로 언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윤제문이 만나 지상 최대의 TV 쇼에서 펼칠 긴장감 넘치는 액션 대결은 강우석 감독의 기존 작품에선 본 적 없는 새로움과 재미 그리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013년 4월 관객들을 찾아갈 <전설의 주먹>은 강우석 감독의 뜨거운 컴백, 연기파 배우들의 파이터 변신으로 기대를 더하며 한국 영화의 또 다른 흥행 전설을 예고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