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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2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 14회에서 파리로 떠나는 차승조를 붙잡는 한세경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울며 매달리는 비련의 여주인공이 아닌 ‘헤어지더라도 내 진짜 모습을 보고 끝내라’ 며 당찬 모습으로 차승조를 붙잡는 한세경의 마지막 말이 극의 마지막을 장식한 가운데 완소훈남으로 떠오른 차승조를 사로잡은 한세경의 스타일 또한 이슈가 되었다.
팜므파탈로 변신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부터 청순한 긴 생머리 스타일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차승조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세경의 스타일비교가 온라인상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또한 변신에 맞춰 쿠론 클러치백과 블랙 스테파니백을 각각 매치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긴 생머리는 역시! 남성의 로망", “매력녀 문근영! 차승조가 반할 듯", “결말궁금 다음주 본방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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