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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남녀를 떠나 영화 대사 중 가장 명장면으로 기억되고 있는 <터미네이터>의 “I’ll be back!”의 주인공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강렬한 표정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헬기보다 빠른 튜닝 슈퍼카를 타고 돌진하는 마약왕과 아무도 막지 못한 그를 막아내야 하는 작은 국경마을 보안관 사이에 벌어지는 생애 최악의 혈투를 숨가쁘게 보여줄 <라스트 스탠드>의 메인 포스터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입을 꽉 다물고 누군가를 향해 총구를 겨누는 표정만으로 흥분되는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올 테면 와라! 무조건 막는다!”는 카피는 산전수전 다 겪어본 액션 영웅다운 뚝심과 강단을 보여주며, 하이테크로 무장한 마약왕과의 화끈하고 숨가쁜 한판 승부를 기대케 한다. 단지 짙은 선글라스와 한 자루의 총으로 단번에 돌아온 액션 영웅의 면모를 입증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김지운 감독 특유의 스피드와 스케일 그리고 스타일을 겸비한 고강도 액션 연출과 만나 아드레날린이 치솟는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돌아온 액션 영웅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심장 뛰는 본격 액션의 모든 것을 선보일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는 헬기보다 빠른 튜닝 슈퍼카를 타고 돌진하는 마약왕과 아무도 막지 못한 그를 막아내야 하는 작은 국경마을 보안관 사이에 벌어지는 생애 최악의 혈투를 숨가쁘게 보여줄 작품으로 2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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