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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다니는 오는 1일(금) 정식 음원을 발매하기 전,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두 번째 싱글의 수록곡인 ‘교실에 오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 된 티저 영상 속 메이다니는 교복을 입고 포니테일을 하고 있어 동안 외모와 함께 진짜 학생 같은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시크한 스타일을 한 또 다른 메이다니가 노래를 열창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타이틀곡 ‘내가 뭘 어쨌는데(feat.Anni)’뿐만 아니라 티저 영상을 통해 일부 공개한 ‘교실에 오면’ 역시 메이다니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애절한 음색이 학창시절의 애틋한 짝사랑 감성을 예고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활동하는 만큼 뮤지션으로서 한층 성장한 메이다니의 모습을 기대하는 팬들은 티저 영상을 접하자 마자 정식 음원 공개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메이다니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저작권신탁증서를 찍은 인증샷을 올리며 ‘앞으로 더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기대감과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드디어 메이다니 새 앨범이 나오는구나! 노래 잘하는 가수이니 이번 앨범도 기대 중!”, “메이다니 정말로 쑥쑥 컸구나! 직접 작사한 노래의 완곡, 얼른 듣고 싶다!”, “수록곡도 이렇게 좋은데 타이틀곡은 얼마나 좋을지 궁금해죽겠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두 번째 싱글 ‘Beginning’의 수록곡 ‘교실에 오면’ 티저 영상을 공개해 오랜만의 음악 활동을 기대케 하고 있는 메이다니는 오는 2월 1일(금) 정식 음원을 공개, 4일(월)에는 정식 앨범을 발매한다.
사진=H-TRACK(에이치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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