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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제작사는 1일 오후 출연 배우들인 김태희, 유아인, 재희, 이상엽, 한승연 등의 모습이 담긴 첫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한 제작사에 따르면 이날 대본리딩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으며 실제 현장을 옮겨놓은 듯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다는 후문.
특히 김태희와 유아인은 각각 장옥정과 이순(숙종)으로 빙의된 듯한 연기를 펼쳐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김태희, 유아인 외 주연급 배우들과 중견 배우들 역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장옥정’은 ‘장희빈’으로 잘 알려진 장옥정이 조선시대 최초의 패션 디자이너였다는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 드라마로, 정치적 인물이 아닌 여인과 예인으로서의 삶과 함께 침방과 보염서 등을 배경으로 하여 조선의 아름다움을 그려낼 예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장옥정 역에는 김태희가, 숙종 역에는 유아인이 캐스팅돼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야왕'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 예정.
사진=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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