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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방송된 ‘위탄3’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 선, 한동근에게 한계란 없었다. 미모의 러시아 댄서와 찍은 사진 공개로 방송 전부터 파격 무대를 예고하며 시선을 집중시킨 한동근은 이브몽땅의 ‘Autumn Leaves’를 쌈바로 편곡, 화려하고 흥겨운 무대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폭풍 호평을 받고 있는 것.
특히 한동근은 이번 무대를 통해 그동안 발라드만 불러오던 모습에서 벗어난 색다른 무대로 반전 매력을 발산, 능청스런 표정 연기는 물론 숨겨왔던 댄스실력까지 유감없이 발휘해 그야말로 감탄사로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화려하고 섹시한 의상의 러시아 댄서들의 한 몫 했다는 후문.
첫 등장부터 극찬을 받으며 숱한 화제를 모은 한동근은 매번 많은 기대 속에 무대를 치러야 했다. 그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를 의심하며 지켜보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 하지만 한동근은 우승후보 0순위로써 만들어낸 그러한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는 무대로 또 한 번의 반전을 선사하며 다양한 장르를 섭렵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동근의 익살스런 표정부터 노래를 표현하는 감정들까지 그야말로 환상적인 무대였다”, “한동근의 모습에서 우리나라 가요계의 거장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도대체 한동근의 한계는 어디까진지 모르겠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소울부터 재즈, 쌈바까지 모든 장르를 섭렵,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천재다” 등의 뜨거운 반응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한동근의 실력과 매력을 미리 알아본 한동근의 팬클럽 ‘도니러브’는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파격 변신을 감행하는 그를 응원하기 위해 간식거리를 마련해 TOP12에게 선물해 한동근의 무대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120분간 방송된 ‘위탄3’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10대 그룹 양성애, 20대 초반 여자 그룹 성현주, 20대 초반 남자 그룹 소울슈프림(조영석, 두진수, 조성완, 유병규, 김도현), 25세 이상 그룹 남주희가 각각 탈락, 예측불가의 결과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제 각 그룹별 2명씩 남은 TOP8의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무대는 다음 주 금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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