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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강한 광고쟁이들의 불꽃 튀는 아이디어 전쟁을 스타일리쉬하게 담아낼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 깜짝 등장할 배우 유인영은 미모의 탑 여배우 ‘한별’역으로 1회부터 시청자들을 끌어당긴다.
무엇보다 죽은 기획도 살려내는 피티의 귀재이자 태생부터가 로얄인 귀공자 ‘애디 강’역의 조현재와 비행기 안에서 주고받는 흥미로운 광고계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광고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배가시킬 예정.
특히 유인영은 톱 여배우다운 스타일리쉬하면서도 화려한 미모로 남심(男心)을 한 눈에 사로잡는 동시에 여유로운 미소와 도도한 말투로 짧지만 강한 인상을 심을 전망이다. 광고계를 다룬 드라마인 만큼 시청자들은 특별 출연을 고대했던 터. 그 첫 스타트를 유인영이 강렬하게 끊었다는 소식에 그 바람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유인영은 짧은 촬영에도 열의를 다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감동케했음은 물론 조현재의 첫 등장까지 더욱 럭셔리하게 빛내주었다고. 특유의 환한 미소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더욱 환하게 밝혀 남자스태프들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광고천재 이태백’의 한 관계자는 “유인영이 특별출연에 흔쾌히 응해주어 첫 회부터 강렬한 등장을 해주었다. 개성 넘치는 광고계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의 첫 인상만큼 신선하고 인상 깊은 깜짝 등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그동안 제대로 다뤄진 적 없는 매혹적인 광고계를 열정의 전쟁터로 생동감 있게 그려낼 것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오는 2월 4일(월) 밤 10시에 첫 회가 방송된다.
사진=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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