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웃고있는 김민정과 옆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의 천정명이 함께해 어떠한 촬영 현장인지 궁금케 하는데, 이토록 즐거운 현장 분위기의 이유는 이 날이 극 중 ‘희주’역을 맡은 김민정의 본격 촬영시작일이었던 것.
천정명과 제작진은 첫 촬영인 김민정을 환영하기 위해 준비한 꽃다발까지 전달해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했다.
꽃다발을 받은 김민정은 해맑은 웃음과 함께 “꽃다발을 마지막 촬영 날에는 받아봤지만 이렇게 첫 촬영날 받은 적은 처음인 것 같다.” 며 놀라움과 동시에 기뻐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이렇게 배려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작품을 만들 테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라는 남다른 포부를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영화 <밤의 여왕>은 울트라 A급 소심남편 ‘영수’가 청순한 외모의 완벽한 아내 ‘희주(김민정)’의 과거를 우연히 알게 되고, 그녀의 과거 행적을 파헤치며 벌어지는 한 남자의 파란만장 러브스토리이다.. 김민정이 열연할 ‘희주’는 여신급 외모의 완벽한 현모양처로 순수함은 물론, 치명적인 섹시함까지 공존하는 다면적이고 입체적인 인물. 이번 <밤의 여왕>을 통해서 김민정의 다채로운 매력을 모두 만날 수 있어 영화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SBS 드라마 [패션 70s] 이후 두번째로 만난 천정명과 김민정은 오랜만에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으로 첫 촬영장을 즐겁게 이끌어갔으며, 앞으로 그들이 보여줄 러브스토리에 큰 기대를 모으게 한다.
김민정까지 본격적으로 촬영에 합류하면서 더욱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영화 <밤의 여왕>은 순수하지만 너무 소심한 남자 천정명과 치명적 비밀을 가진 완벽한 여자 김민정의 로맨스로 2013년 스크린을 찾아올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