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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목소리와 끈적함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녹이며 부활자의 저력을 발휘, TOP8에 진출한 박우철은 어떤 무대에서든 자신감으로 무장한 당당한 모습과 가사를 표현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나오는 눈빛과 표정, 몸짓 등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이런 가운데 마지막 잔혹 승부가 펼쳐질 그룹별 경쟁에서 ‘매력만점 허스키 보이스’ 박수진을 이기고 살아남기 위해 그동안과는 색다른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 특히 박우철과 박수진은 생방송 무대가 시작되면서 한 번씩 번갈아가며 문자 투표 1위를 차지한 바 있기에 1:1 대결에서 과연 누가 웃게 될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박우철은 이번 생방송 무대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노래 선곡과 파격적인 편곡으로 오디션 과정 중 불러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프라이머리의 ‘씨스루’를 능가할 그야말로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는 것.
또한 박우철은 친형의 못다 이룬 꿈까지 자신이 이루기 위해 가수의 꿈에 도전하는가 하면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무대에 서고 있어 TOP4에 대한 염원이 누구보다 절실한 상황. 그래서 남다른 각오로 이번 무대를 연습하고 있다는 후문.
‘위탄3’ 관계자는 “‘부산 사나이’ 박우철은 뜨거운 가슴을 가진 참가자 중 한 명으로 무대 위에서 보여 지는 능글맞은 모습과는 달리 연습 과정에서는 매우 진지하고 성실한 모습이어서 깜짝 깜짝 놀랄 때가 있다”며 “박우철이 어떤 비장의 무기로 박수진과 박빙 승부를 펼치게 될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박우철의 비장의 무기에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는 가운데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이며 각 그룹별 단 한 명의 생존자를 가리기 위해 더욱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칠 ‘위탄3’ 세 번째 생방송 무대는 내일(8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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