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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돌파 기념으로 ‘하정우 먹방’ 영상을 공개하기로 한 관객과의 약속에 따른 것. <베를린>은 오늘 중으로 3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본편에서는 편집된 영상으로 하정우가 바게트를 먹는 장면, 빵에 잼을 발라 먹는 장면, 아침밥을 먹는 장면 등이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하정우(표종성 역)의 심각한 표정과는 달리 보는 이들이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게 먹는 상반된 모습이 핵심 포인트.
심지어 류승완 감독은 “촬영 후 편집실 모니터를 통해 하정우가 바게트 빵에 잼을 발라 먹는 장면을 보는데, 내가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게 먹더라. 표종성이란 캐럭터는 음식도 외롭게 먹어야 하기에 고심 끝에 편집했다”고 언급하기도.
한편 하정우는 <황해>, <범죄와의 전쟁> 등 전작에서 굉장히 빼어난 먹는 연기로 이른바 ‘하정우 먹방’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으나 이번 <베를린>에 먹는 장면이 편집되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사왔다.
영화 <베를린>은 액션 영화의 대가 류승완 감독과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등 명품 배우들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작품.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한국 액션 영화 사상 최고의 완성도라는 평가를 받으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관객과 평단은 물론 봉준호, 박찬욱, 최동훈 감독 등 대한민국 대표 감독들로부터 극찬을 얻으며, '올 겨울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영화'로 등극했다.
300만 돌파 기념 ‘하정우 먹방’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베를린>은 1월 30일 공식 개봉해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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