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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파로티>는 비록 조직에 몸담고 있지만 천부적 재능을 지닌 성악 천재 건달 ‘장호’(이제훈 분)가 큰 형님보다 무서운, 까칠하고 시니컬한 음악 선생 ‘상진’(한석규 분)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턱시도에 나비 넥타이까지 차려 입은 한석규와 이제훈, 두 남자의 멋진 모습과 따뜻한 웃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깔끔한 의상과 환한 미소와는 달리 얼굴에 상처 가득, 반창고를 붙인 이제훈의 거친 모습과 그런 이제훈을 따스하게 감싸주고 있는 듯 하지만 “성악 천재 건달, 큰 형님보다 무서운 적수를 만나다”라는 반전 카피와 어우러져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한석규의 모습은 의외성과 예측 불허의 매력으로 무장한 두 남자가 보여줄 다채롭고 풍성한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리고 파바로티를 꿈꾸는 성악 천재 건달 ‘장호’로 분해 거칠고 강한 모습부터 능청스러움, 노래에 대한 진지함과 열정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이제훈은 눈가에 눈물이 가득하지만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드라마틱한 표정 하나만으로 장호의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담아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뿌리 깊은 나무] <베를린>의 카리스마를 벗고 때로는 까칠하지만 페이소스 묻어나는 시니컬 선생 ‘상진’으로 돌아온 한석규의 깊이 있고 따스한 미소가 더해져 두 남자가 보여줄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한석규와 충무로를 이끄는 20대 대표 배우 이제훈,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배우의 새로운 변신과 묵직한 존재감만으로 가슴 뛰는 기대를 선사하는 <파파로티>의 메인 포스터. 포스터 속에서 두 남자를 비추는 봄 햇살처럼 따스하고 강력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파파로티>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을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한석규와 충무로 최고의 핫 스타 이제훈의 만남, 그리고 오달수, 조진웅, 강소라 등 개성과 매력 넘치는 배우들이 합류해 한층 풍성한 재미를 더하는 영화 <파파로티>. 까칠해도 너무 까칠한 음악 선생과 최고의 파바로티를 꿈꾸는 성악 천재 건달, 두 남자가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 그리고 풍성한 음악이 있는 영화 <파파로티>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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