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가운데 '더블엠' 팬사인회를 가졌다.
더블엠은 최근 수영을 2013 SS시즌 뮤즈로 발탁했다. 더블엠은 수영이 원더걸스 선예 결혼식에 착용한 더블엠 아이템이 완판된 후 수영을 첫번째 뮤즈로 선정했다. 더블엠 측은 차세대 패셔니스타 수영 이미지와 브랜드가 잘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4월 21일까지 일본에서 아레나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