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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진지한 모습으로 외우고 분석하기도 상대연기자와 상의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하며 열혈 수험생 포스를 선보여 연기 호평을 얻고 있는 비결을 밝혔다.
특히, 김범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오수’의 빚을 갚기 위해 피엘(PL)그룹을 속이고 ‘오영’에게 접근한 ‘오수’를 돕고, ‘오수’를 짝사랑하는 ‘희선’을 좋아하며 망가짐을 불사한 귀여운 허세에 다혈질의 상남자이자 열혈 의리남으로 완벽 변신해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김범 연기의 원천은 성실함이구나~”, “대본 삼매경 빠진 김범, 고3 수험 다시 칠 기세”, “열혈 대본 보는 모습 완전 멋지다”, “어떤 각도에서도 완벽 비주얼 뽐내는 김범”, “상남자 진성에 완벽 빙의된 김범!” 등의 반응.
한편, 지난 4화 방송분을 통해 ‘진성’은 ‘오수’가 진짜 ‘오영’의 친오빠인지를 확인하려는 ‘왕비서(배종옥 분)’에 맞서 ‘문희선(정은지분)’와 함께 진짜 친오빠 ‘오수’의 유품을 바꿔치기 하며 가짜 ‘오수’를 밝히지 못하게 하는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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