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JTBC ‘여보세요’ MC 정준하가 대선배인 노주현의 입을 막았다.
‘여보세요’에서는 나영이 사건과 도가니 사건을 맡았던 아동ㆍ인권 전문가 이명숙 변호사와 성 전문가 이호선 교수의 실제 일어났던 충격적인 근친 성폭행 사례 이야기가 밝혀진다.
JTBC ‘여보세요’ 에서는 13세부터 9년 동안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하며 임신과 낙태까지 시킨 인면수심 친아버지가 징역 5년이라는 처벌을 받은 논란에 대한 처벌 공방 토론이 벌어져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구었다.
공방토론에서는 근친 성폭행범에게 치료가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와 처벌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하나의 의견을 선택한 다른 패널들과는 달리 애매한 입장을 고수하던 노주현에게 MC 정준하는 “그 입 다물라”며 마스크를 씌어주는 해프닝이 벌어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JTBC ‘여보세요’에서는 충격적인 근친 성폭행에 대한 공방토크와 함께 늘고 있는 황혼이혼 사유, ‘여보세요’ 스튜디오에 나타난 귀신에 대한 토크가 이어진다.
JTBC ‘여보세요’는 MC 정준하, 정은아, 강동호의 진행과 함께 노주현, 선우용여, 원미연, 성병숙, 윤영미, 신지, 김은정 그리고 각 계의 전문가들이 펼치는 뉴스 토크 버라이어티 쇼로 오는 3월 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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