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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은 JTBC <당신을 구하는 TV - 우리는 형사다>에서 프로파일러 못지않게 예리한 모습을 보여주며 맹활약 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이 밝힌 것.
이날 받은 문자를 무심코 확인할 경우 소액결제 피해를 당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얘기 하던 중 김창렬은 “예전에 허각씨 이름이 찍힌 사이트가 문자로 온 적이 있어 누르려던 차에 허각씨한테 급하게 전화가 왔다. 그 사이트 들어가게 되면 핸드폰 정보가 다 날아가니 누르지 말라고 하더라”며 당시 아찔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솔비는 “그런 문자 오면 궁금해서 항상 누르게 된다”며 신종 사기 수법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밝혀 허당(?)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밖에 가수 김정민의 스토킹 당한 사연은 2월 28일 밤 9시 55분 JTBC <우리는 형사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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