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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월화드라마 ‘마의’ OST 가 뒷심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는 저력을 보여준 MBC ‘해품달’의 OST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던 사극 OST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작 ‘마의’ 의 인기와 함께 상승선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사극 OST의 돌풍을 몰아가고 있다.
지난 25일 공개된 마의 Part 3. ‘만에하나’는 발매 직후 음악전문사이트 소리바다,벅스뮤직, 네이버뮤직 등의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킹 되며 순항을 보이고 있다.
‘마의’ OST Part 3. 만에하나’는 ‘성균관 스캔들’ , ‘이 죽일 놈의 사랑’ , ‘ 봄날’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히트 시킨 박성일 작곡가의 곡으로 동양미를 품고 있는 멜로디와 현악기의 선율이 어우러진 유니크하고 아름다운 곡으로 그룹 엠씨 더 맥스 가 참여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은 감정을 잘 표현해 내며 애절한 남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해품달’의 음악감독으로 유명한 김준석 감독이 참여하여 드라마의 감동을 두 배로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주었다.
한편, ‘마의 Part 3. ‘만에하나’를 발표한 엠씨 더 맥스 는 오는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인터파크 아트센터에서 소극장 ‘Minimum & Maximum(미니멈 앤 맥시멈)’을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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