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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프리미엄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이첼 콕스’ 국내 1호점 오픈 행사가 지난 23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2층에서 열렸다.
100% 국내 자체생산과 품질의 차별화와 명품화,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레이첼 콕스는 편안한 착화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2~30 여성들 뿐만 아니라 국내 많은 셀러브리티와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슈즈브랜드로 자리매김 해왔다.
레이첼 콕스는 국내 1호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며, 뉴욕 화보 컷을 포토월로 한 디지털 즉석 인화,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모델 퍼포먼스 등을 비롯한 다양한 오픈 기념 행사로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는 KBS2TV “ 내 딸 서영이” 에서 최호정역을 맡아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최윤영이 매장을 직접 방문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레이첼 콕스 국내 1호점에는 2013년 S/S 신상품과 차별화된 디자인의 리미티드 에디션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다양한 슈어홀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레이첼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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