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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계 최대 음반회사 유니버설뮤직그룹의 한국지사인 유니버설뮤직코리아가 K-Pop 의 세계화를 위하여 약 2년여간 준비해온 신인 그룹이 이례적으로 데뷔 전부터 공중파 메인 뉴스를 통하여 집중 조명 됐다.
유니버설뮤직에서 준비중인 신인그룹의 그룹명은 ‘소년 공화국(Boys Republic)’이다.
유니버설 뮤직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국내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박근태 및 유럽 최고의 작곡가팀 Dsign Music을 영입하였고 HOT, 신화, SES 등을 발굴한 전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정해익 대표(현 ‘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뮤직은 그룹이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유통망과 글로벌한 마케팅 능력을 통해 아시아 및 세계 시장을 동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박근태 총괄프로듀서는 “아시아를 넘어서 넘어서 어필 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라고 밝혔다.
또한 유니버설뮤직 관계자는 ‘소년공화국(Boys Republic)’ 멤버들은 글로벌 아이돌을 지향하는 그룹답게 음악, 춤, 연기 뿐만 아니라 언어와 각 국가별 관습도 익히는 등 맞춤형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니버설 뮤직그룹은 최근 영국 음반회사 EMI를 약 2조 1000억원에 인수하면서 명실공히 세계 최대 음반사로 올라섰다. 프랑스 미디어기업 비방디 산하의 유니버설은 레이디 가가, 마룬파이브 외에도 비틀즈, 제이 지, 케이티 페리, 핑크 플로이드 등 유명 팝스타의 방대한 음반 라이브러리까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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