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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9일 설 특집으로 방영된 MBC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이하 샤어멋)에서 영국 자유여행을 떠난 샤이니 멤버 민호가 귀공자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이다.
평소 축구팬으로 유명한 민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영국으로 향했다. 그는 클래식한 베이지 점퍼에 그린 백팩으로 스포티한 캐주얼룩 임에도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남자의 줄임말) 느낌의 귀공자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민호는 축구경기 관람 패션으로 그레이 패딩 베스트에 그린 백팩을 코디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민호가 선택한 가방은 쿠론 스테파노 백팩으로 그린 컬러의 지퍼 디테일과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과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백팩 선물로 각광받고 있는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런던 거리를 활보하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긴 민호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MBC뮤직에서 방송되는 ‘샤어멋’에서 오는 4월 중순까지 만날 수 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패션의 완성이 얼굴이란 이런 것", “신학기 선물로 민호 백팩 받고 싶음”, "영국에서도 통하는 민호의 만찢남 비주얼" 등의 다양한 반응을 선보였다.
사진=MBC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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