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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포인트 전략, 솜사탕 컬러 백이 대세
봄맞이 새 학기 백을 고르는 첫 번째 기준은 두꺼운 코트를 벗은 옷차림만큼이나 산뜻한 파스텔 컬러 백을 선택하는 것이다. 비비드한 컬러만큼 강렬하지 않지만 부드럽고 온유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여성들이 선호한다. 노트와 핸드폰, 메이크업 파우치 등 새내기의 필수 소지품이 들어갈만한 실용적인 사이즈의 백을 선택하면 좋은데 특히 이번 시즌에는 벨티드 장식이 인상적인 사첼 백 스타일이 파스텔 컬러 백부터 시크한 컬러 블록이 인상적인 숄더 백, 쇼퍼 백 등으로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찰스앤키스 마케팅 실에서는 “이번 시즌 파스텔 컬러 백은 스트랩, 손잡이, 탭 장식 등 디테일까지 컬러가 더해져 지난 시즌보다 화사함이 한층 강조되었다. 짙은 컬러의 플레어 미니 원피스에 소가죽 옥스퍼드 화를 매치한 후 파스텔 컬러 숄더 백을 어깨에 살짝 매주면 로맨틱하고 풋풋한 여대생 룩이 완성된다”고 전했다.
# 발끝까지 봄바람, 디테일이 살아있는 스프링 슈즈
발 끝까지 봄 향기 물씬 나는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러블리한 디테일의 슈즈에서 정답을 찾을 수 있다. 이번 시즌 플라워 프린트부터 로맨틱한 소녀 감성의 레이스 소재, 앙증맞은 리본과 러플 등 디테일이 활용된 슈즈가 패션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다. 청키 힐이나 묵직한 웨지 힐 보다 가벼운 느낌이 강조된 베이직한 스틸레토 힐은 여성스러운 원피스 차림도 좋지만 데님 팬츠와 믹스 매치해 시크 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더하면 세련되어 보인다. 더불어 웨이브 롱 헤어나 업 두 헤어 스타일링에 연한 볼 터치와 립글로스를 덧바른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수하고 산뜻한 룩을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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