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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NEW에 따르면, 영화 <7번방의 선물>이 3월 9일(토) 오후 5시 경, 누적관객 수 1,200만 명을 돌파했다.(배급사 NEW 집계 기준) 개봉 32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기적 같은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7번방의 선물>은 개봉 7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 동원과 함께 예매율 상위권을 유지하며 흥행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코미디 장르 사상 최고 흥행 스코어를 자체 경신 중인 <7번방의 선물>의 1,200만 돌파는 개봉 46일 만에 이뤄낸 경이로운 기록으로, 개봉 71일 만에 1200만 관객을 돌파한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무려 25일 빠른 것이다.
대한민국을 웃음과 감동의 하모니로 물들인 <7번방의 선물>의 놀라운 흥행 추이에 1,300만 돌파 또한 조심스레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TOP4에 랭크 되어있는 영화 <왕의 남자>(12,302,831명), <광해, 왕이 된 남자>(12,319,542명), <도둑들>(12,983,334명) 그리고 <괴물>(13,019,740명)의 최종 스코어를 넘어설 수 있을지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눈물바다로 만든 최강부녀 흥행킹 류승룡과 2013 최고의 아역스타 갈소원, 그리고 박신혜, 정진영,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의 앙상블이 어우러져 새해 첫 번째 기적을 만들어낸 영화 <7번방의 선물>은 개봉 7주차에도 새로운 흥행 기록에 도전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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