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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메리칸 섹시 캐주얼 ‘게스언더웨어’가 화이트 데이를 준비하는 커플들을 위한 취향 별 언더웨어를 제안한다.
활동적인 커플에게는 비비드 컬러가 돋보이는 스포티한 언더웨어를 추천한다. 시즌 트렌드인 톡톡 튀는 레드, 오렌지, 그린 등의 컬러가 활용된 ‘게스언더웨어’는 화사한 컬러가 기분전환을 시켜 주고 소프트한 촉감으로 장시간 착용시에도 편안한 것이 장점이다. 특히 ‘게스언더웨어’의 브래지어는 가슴을 업 시켜주는 3/4 몰드 컵이 활용되었으며 일반 적인 브래지어 밴드보다 넓게 제작되어 안정감 있고 편안한 핏 감을 자랑한다. 남성의 경우 허벅지까지 탄탄하게 잡아주는 사각 팬티에 컬러 아웃 밴드 포인트로 감각적인 멋을 살렸다. 컬러는 그레이, 레드, 2가지며 가격은 브래지어 5만 8천원, 여성 팬티 3만원, 남성 팬티 4만원.
또한 센슈얼한 무드를 선호하는 커플에게는 시스루 언더웨어를 제안한다. ‘게스언더웨어’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남성과 여성 제품 모두 시스루한 울오버레이스를 활용해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부각되게 해준다. 여기에 ‘GUESS’ 로고를 반짝이는 스팽글로 섬세하게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 여성 제품의 경우 브래지어 프론트 훅(Front Hook)으로 더욱 간편하게 착용 가능하며 홀터 넥 스타일의 스트랩에 크리스털 포인트로 럭셔리한 무드를 겸했다. 컬러는 블랙, 가격은 브래지어 7만 8천원, 남, 녀 팬티 3만5천원.
특히,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전국 게스언더웨어 매장에서 3월 14일까지 10만원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이번 시즌에는 화려한 레이스, 러플 장식보다 엑티브한 감성의 비비드한 컬러나 섹시한 시스루 소재가 활용된 언더웨어로 사탕보다 커플 ‘게스언더웨어’를 선택해 더욱 달콤한 연인과의 하루를 보내보자.
사진=게스 언더웨어(GUESS Under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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