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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레 뮤지엄 롯폰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서준영은 일본 팬들 앞에서 소감과 도쿄 일본에 대한 인상 등을 팬들에게 전했으며 팬들과 드라마의 명장면을 즉석연기로 호흡하며 즐겼다. 또 객석을 돌며 화이트데이 사탕을 돌리며,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서 촬영 당시 스태프들에게 선물했던 옷과 애장품을 국내에서 직접 가져가 증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라이브 황제 이승철의 '말리꽃'과 SG워너비의 '라라라'를 열창, 일본 팬들의 여심을 흔들며 열띤 호응과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일본 팬미팅에 동행한 관계자에 따르면, 소녀팬부터 아주머니팬들까지 다양한 계층의 팬들이 모여 이날 행사를 함께 즐겼다는 후문.
한편, 서준영은 '방황하는 칼날'에서 사회 부조리를 파고드는 형사의 사명을 보여주면서도 법률 앞에서 고뇌하고 고민하는 신입형사 현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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