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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정준호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2012년 가문의 영광5 이후 작품 활동이 없었지만, 얼마 전, 지.아이.조2 VIP시사회 참석과 2013시즌 K리그 홍보대사에 위촉되면서 정준호의 소식을 궁금해 했던 팬들에게 반가운 얼굴을 드러내었다.
또한 최근 현대백화점 목동점 알프레드 던힐(Alfred Dunhill) 매장 오프닝 세레모니에 참석하여, 럭셔리한 패션으로, 품격 있는 수트 차림의 정석을 보여 주었다. 밝은 베이지 컬러의 수트에 어울리는 퍼플 컬러 넥타이와 행커치프는 세련된 감각을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 하였으며, 클래식과 모던을 모두 충족시킨 좋은 예 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세련된 현대 남성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우아하면서 기능성이 뛰어난, 클래식한 의류를 제안하는 알프레드 던힐(Alfred Dunhill)은 새롭게 리뉴얼된 환경으로 3월 7일부터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알프레드 던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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