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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도플갱어(故 장진영) 배우 이설희가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유덕역에 2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배우이설희는 CF 라이나생명과 OCN 드라마 “신의퀴즈” 프로파일러 민지율 역으로 많이 알려있다. 처음으로 사극 촬영하는 이작품을 배우 이설희는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다.
또하나는 새로운소속사 둥지를 옮기면서 첫작품이다 보니 또하나의 강한의지가 생기게 되었다고 ET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관게자가 말했다.
배우 이설희가 드라마에서 보여줄 역은 유덕이다. 강빈(송선미)의 나인역이다. 처음에는 아직 잘나오지는 않지만 선배님들과 같이 하게되니 더 많이 배울수 있다고 좋아했다.
마지막으로 이설희는 “앞으로 기대해주세요 고정으로 조금씩 나오니까 잘봐주세요”라고 웃으며 얘기하며, 드라마에 대한 강한애착을 보여주었다.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은 조선 시대 사랑과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스스로 악마가 되어가는 왕의 여인들의 처절한 궁중 암투를 치열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2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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