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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앨리자베스 앤 제임스(ELIZABETH AND JAMES) 오픈 행사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지윤, 차예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디자이너 브랜드와 컨템포러리 패션 간의 갭을 줄이기 위해 디자이너 메리 케이트 올슨과 에슐리 올슨 자매는 2007년 앨리자베스 앤 제임스를 론칭했다. 앨리자베스 앤 제임스는 다이나믹한 두 가지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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