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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OCN 드라마 <더 바이러스>에서 동료 간호사가 갑작스럽게 치명적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황을 눈앞에서 보게 된 이기우가 소독액이 뿜어져 나오는 특수 장비 안에서 멸균샤워를 하며 공포에 질린 실감나는 연기로 호평을 얻고 있는 것.
<더 바이러스> 4회에서는 동료 간호사가 바이러스에 감염돼 호흡이 가팔라지고 귀에서 출혈이 흐르는 끔찍한 증상을 눈앞에서 본 이기우가 불가항력으로 막을 수 없는 치명적 바이러스 때문에 격리는 물론 무참히 죽어가는 자신의 동료를 방관할 수 밖에 없는 충격적인 현실에 맞딱드리며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장면이 방송돼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또한 이기우의 불안, 충격, 공포가 담긴 다채롭고 섬세한 감정 연기는 극의 긴장감을 한층 더 증폭 시키고 있다. 동료 간호사의 눈물이 떨어졌던 자신의 팔뚝을 벅벅 문지르며 자신도 치명적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지도 모르는 불안함을 실감나게 표현, 또 걷잡을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는 쓰나미 같은 바이러스의 위력 앞에선 사시나무 떨듯 공포에 질린 감정들을 리얼하게 표현해내며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철렁하게 내려 앉게 만들고 있는 것.
특히 그중에서도 시청자들을 한껏 매료시키고 있는 것은 소름 끼치도록 실감나는 이기우의 공포연기다. 소독 액이 뿜어져 나오는 멸균실에서 주저 앉으며 실성할 듯 두려움에 떨며 공포에 질린 소름돋는 연기는 절망과 분노, 처절한 생존 본능과 함께 극도로 불안한 심리상태에 놓인 캐릭터의 감정을 십분 표현해내기에 충분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기우가 나오면 자동으로 몰입하게 됨", "이기우 정말 소름 돋는 연기였다", "지식인의 고뇌가 느껴지는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 "안쓰럽기까지 한 김세진 닥터", "이기우때문에 다음회가 궁금해서 빨리 금요일이 왔으면 좋겠다", "여기 명장면 추가", "회를 거듭할수록 물오르는 이기우의 연기"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실감나게 표현해내는 이기우의 연기에 호평이 끊이 않고 있다.
한편 이기우의 열연과 함께 빠른 전개로 매회 긴장감을 더해가는 OCN 드라마 <더 바이러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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