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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화) 밤 11시, KBS W에서 방송되는 여성편파 토크쇼 <여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식당 (이하 ‘여고식당’)> 6회에서는 ‘결혼 사실을 숨긴 채 접근하는 유부남’에게 당한 여성 손님이 출연해 한 맺힌 사연을 털어 놓는다.
이 날 녹화장에서 여성 손님은 남자친구가 유부남인 사실을 전혀 모른 채 5년간 교제한 사연을 공개한다. 특히 돈을 빌려주고 사기까지 당했다는 여성 손님의 말에 모든 출연진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새롬은 “예전에 남자친구에게 적은 돈을 빌려준 적이 있는데 차용증, 공증 작성에 담보까지 잡았다”라며 채무 관계에 있어 확실하게 행동했던 경험담을 통해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여고식당>의 맏언니 이경실은 “돈보다도 사랑이 깨졌다는 것에 더 힘들 수 있다” 며 “힘든 이야기를 솔직히 쏟아내는 것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시작”이라며 출연자를 위로해주기도 했다.
한편, 김새롬이 이경실에게 돈 관계에 있어 똑 부러지게 잘할 것 같다는 질문을 하자, 이경실은 “아직도 깔린 돈이 많다. 가져가신 분들이 감감 무소식인데 제발 좀 달라”고 말해 해결되지 않은 채무관계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유부남에게 속아 마음의 상처를 받은 여성손님의 고민과 속 시원한 토크를 통해 여자들의 마음을 힐링시켜주는 100% 여자 편파 방송 <여고식당>은 26일(화) 밤 11시 KBS W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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