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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 정혁서 배승연(Steve J & Yoni P)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렸다.
이날 정혁서 배승연(Steve J & Yoni P)에는 이효리, 안혜경, 배다해, 아이비, 미쓰에이(지아 민 페이), 씨스타(다솜 보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의도 IFC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다. 기성 디자이너들의 메인쇼가 열리는 IFC서울에서는 송지오ㆍ지춘희ㆍ최지형 등 29개팀이, 블루스퀘어에서는 이상봉ㆍ박춘무ㆍ홍은주 등 27개팀의 쇼가 진행된다. 또 논현동의 클럽 옥타곤에서는 디자이너 최범석 쇼가 개최된다.
행사에 참여한 디자이너들이 기부한 의상과 후원기업들이 내놓은 물품을 관람객들에게 판매하는 '도네이션 런웨이'도 열린다. 수익금 전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이 행사는 29일 오후 5시 30분부터 IFC몰 이벤트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국내외 다양한 군의 유망 패션업체가 참여하는 서울패션페어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장인 IFC몰은 서울패션위크 기간에 쇼 티켓을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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