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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 김재현의 쟈뎅 드 슈에뜨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렸다.
이날 김재현의 쟈뎅 드 슈에뜨 패션쇼에는 에프엑스 빅토리아, 공효진, 이하늬, 포미닛 허가윤, 박지윤, 2AM 정진운, 구은애, 브아걸 제아, 이진욱, 엄정화, 이혜영, 장윤주, 홍진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여의도 IFC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다. 기성 디자이너들의 메인쇼가 열리는 IFC서울에서는 송지오ㆍ지춘희ㆍ최지형 등 29개팀이, 블루스퀘어에서는 이상봉ㆍ박춘무ㆍ홍은주 등 27개팀의 쇼가 진행된다. 또 논현동의 클럽 옥타곤에서는 디자이너 최범석 쇼가 개최된다.
행사에 참여한 디자이너들이 기부한 의상과 후원기업들이 내놓은 물품을 관람객들에게 판매하는 '도네이션 런웨이'도 열린다. 수익금 전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이 행사는 29일 오후 5시 30분부터 IFC몰 이벤트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국내외 다양한 군의 유망 패션업체가 참여하는 서울패션페어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장인 IFC몰은 서울패션위크 기간에 쇼 티켓을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2013 춘계 서울패션위크는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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