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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주 50만, 2주차 92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해온 <웜 바디스>가 100만 관객을 돌파, 다시 한 번 극장가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3월 3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웜 바디스>는 개봉과 동시에 흥행을 이어오던 <신세계>, <7번방의 선물>은 물론 같은 날 개봉한 <파파로티>, <링컨>을 제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라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또한 그 위력은 그치지 않고 계속되어 <연애의 온도>, <장고:분노의 추격자>등 쟁쟁한 경쟁작들이 연이어 개봉함에도 불구하고 개봉 2주차에도 외화 상영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는 좀비영화라는 장르의 한계와 국내외 기대작들이 대거 포진한 경쟁상황 속에서 이룬 쾌거로, 새로운 영화를 원하던 관객들이 신선하고 풋풋한 좀비 로맨스 <웜 바디스>의 등장을 반긴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동안 한국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좀비 영화로는 2010년 개봉했던 <레지던트 이블4>가 유일할 정도로 한국 극장가에서 좀비 영화가 흥행하는 것은 보기 힘든 일이었다. 따라서 좀비 영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 넘어, 오히려 새로운 장르의 좀비 로맨스 액션을 선사한 <웜 바디스>의 100만 관객 돌파는 매우 뜻깊다고 할 수 있다.
개봉 이후에도 8.7이라는 높은 평점을 기록할만큼 훈훈한 관객평과 뜨거운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는 <웜 바디스>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뜨겁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정말 이런 영화 처음인듯… 너무 신선하고 재밌다! 유쾌하다”(serm****), “음악도, 액션도, 로맨스도 모두 최고! 또 보고싶다!”(ate****), “새로운 시각의 좀비물!”(no_m****), “니콜라스 홀트 원래 좋아했던 배우인데 이번에 정말 훈훈한 좀비역할 넘 완벽하게 소화해서 더 빠져들었음!!(hnzc***)”, “러브스토리는 물론 영화가 주는 메시지로 마음이 정말 따뜻해졌다(twe***)”등 영화에 대한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처럼 멈출 줄 모르는 흥행가도를 달리며 100만 관객을 돌파한 <웜 바디스>는 앞으로도 그 흥행뒷심을 이어나갈 것이다.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돌파하며 멈추지 않는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웜 바디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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