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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멜로! 새로운 감독의 발견으로 극장가 온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연애의 온도>가 관객들의 폭풍 공감에 힘입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연애의 온도>는 개봉 직후 9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지난 해 <건축학개론>, <내 아내의 모든 것> 이상의 스코어를 기록,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이후 헐리우드 대작의 공세에도 꾸준히 관객을 불러모아 마침내 29일 1,004,374명의 기록을 세웠다.
100만 돌파 직후, <연애의 온도>의 노덕 감독과 이민기, 김민희, 김강현은 도넛으로 1,000,000을 만든 인증샷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 동안 다루지 않았던 솔직한 연애담으로 영화계 안팎의 호평을 얻고 있는 <연애의 온도>. 개봉 2주차를 맞은 주말에도 뜨거운 흥행세를 보이며 장기 흥행에 돌입, 작품성은 물론, 흥행에서도 올해의 멜로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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