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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 진행된 이번 패션쇼에서 최범석 디자이너와 친분이 있어 직접 런웨이 모델로 서게 된 이정진은 전문 모델이라고 해도 무색할 만큼의 완벽한 워킹과 신체비율로 런웨이를 장악했다.
이정진은 “평소 최범석 디자이너와 친분이 있어 이번 패션쇼 런웨이에 설 기회가 생겨 무대에 오르게 되었는데 배우로 활동할 때와는 또 다른 떨림과 설렘이 있었다. 즐거운 경험이었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 이번 패션쇼와 최범석 디자이너 및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고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셔서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 고 전했다.
또한, 패션쇼 관계자는 "제너럴아이디어에서 본 이번 쇼에서의 이정진은 최고였다. 현직에서 활동하는 모델도 아니지만 현직에서 뛰고 있는 모델들에게 뒤지지 않는 신체비율과 자연스러운 워킹, 그리고 오랜 연기경력에서 오는 그만의 섬세한 표정연기가 2013 F/W 제너럴 아이디어의 컨셉에 그대로 녹아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런웨이에서 가장 주목 받은 모델이었으며 쇼를 보는 관객들에게 가장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다고 생각한다. 제너럴아이디어에서 바라본 이정진은 연기자 이정진이 아닌 최고의 모델 이정진이었다고 본다."고 전해 이정진에 대해 호평했다.
이에, 네티즌은 “8등신 이정진 완전 모델이네.”, “워킹이 그냥 화본데~.”, “미친인맥 이정진, 최범석과도 친하다니 다양한 분야에 관심 많은 듯.”, “무대 위의 모습이 카리스마 폭발이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배우와 패션의 영역을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이정진은 최근 방영 중인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유진과 사랑을 그려나가는 이세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정진의 매력이 빛나는 “백년의 유산”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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