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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완판녀’ 대열에 오른 배우 이다해와 배두나의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리스2 를 통해 격렬한 액션으로 색다른 면모를 보이는 이다해 는 극 중 역할에 맞게 올 블랙 의상을 자주 입었지만 12화를 통해 베이지색의 트렌치코트와 블랙 팬츠 매치로 세련된 여성미를 연출 했다. 특히 트렌치코트의 단추와 버클, 깃 부분의 블랙 포인트는 이다해만의 시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성공적 헐리우드 데뷔를 마친 배우 배두나 또한
두 여배우의 각기 다른 개성과 잘 어울리는 코트는 ‘띠어리(theory)’ 제품이라고 한다.
네티즌들은 ‘이다해 패션 따라 하고 싶어요’, ‘액션 장난 아님~’, ‘배두나 트렌치코트 사고 싶다’ 등 두 여배우의 패션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위 KBS 2 아이리스 캡쳐, 아래 띠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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