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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신' 2일 방송분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조권은 자연스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었다. 조권은 극중 Y.Jang 식품의 신입사원 계경우 역할을 맡아, 생애 첫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등장과 동시에 장규직(오지호 분)을 동경하는 정주리(정유미 분)에게 반해, 삼각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조권은 "오늘 첫 출근이라 긴장 많이 했어요. 회식 자리에서 얌전 떠느라고 많이 힘들었지만 계경우 사원 많이 사랑해주세요! 직장의 신 정말 재밌네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조권이 맡은 계경우는 평소에는 예의 바르지만, 술만 먹으면 못 말리는 주사를 부리는 캐릭터다.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톡톡 튀는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조권은 2010년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을 시작으로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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