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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국내 등산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업계 최초로 페이스북팬 4만명 돌파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선도하며 SNS를 적극 활용해 고객 소통에 나서고 있다.
일반인이 자유롭게 일상 속 아웃도어 스토리를 나누고 공감하는 온라인 미디어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는 블랙야크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LACKYAK)는 업계 에서 팬 수 1위, 팬 성장률 1위를 기록하며 지난 2일 팬 수가 업계 최초로 4만명을 돌파했다.
각종 여행, 레저 정보를 비롯해 실생활에 유용한 아웃도어 팁 등을 얻을 수 있어 방문자 수와 팬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블랙야크는 일반인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은 컨텐츠를 개발 해 지속적으로 제공 할 계획을 밝혔다.
블랙야크 페이스북 팬 ‘sophykims‘님은 “블랙야크는 아웃도어 브랜드답지 않게 UCC 공모, 이상형 찾기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벤트를 많이 진행 하는 편이라 자주 방문 한다”며 "다음에 어떤 이벤트를 진행 할지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립 40주년을 맞는 올해 업계 최초로 페이스북 팬 4만명을 돌파 한 것을 기념해, 블랙야크 페이스북이벤트 페이지에 40이라는 숫자가 들어가 있는 사진과 함께 축하메시지를 작성해주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명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산악문화 발전을 위한 토탈산악정보 홈페이지 ‘마운틴북’(www.mountainbook.co.kr)에서 산행 전문가인 셰르파와 마운틴가이드와 교류하며 산행 정보를 비롯해 시민안전등산교실 참가신청, 봄맞이 국내 명산 대청소 이벤트 참여 등을 할 수 있다.
마운틴북에서는 자신의 산행 경험을 온라인상에서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돼 있어, 오픈 5개월 만에 산행 인증 기록이 18,000건 이상 올라 오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신재훈 이사는 “페이스북 팬 4만명은 온라인에서 대략 400만명에게 블랙야크 메시지를 확산시킬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는 만큼 온라인에서도 리딩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졌다”며 "앞으로 다채로운 온라인 툴을 활용해 블랙야크 대표 소셜미디어로 고객과 교감의 장을 마련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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