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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세' 이종석이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Real Mate in 호주 케언즈, 이종석&김종현'을 통해 '배우 이종석'으로 불리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고 밝혔다.
'학교 2013'을 통해 친분을 쌓은 김종현과 호주 케언즈로 떠난 이종석은 SNS로 올라온 팬들의 궁금증에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연기자라는 직업의 매력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종석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산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인 일이다"라며, "나도 몰랐던 내 안의 감정들을 표출하면서 스스로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 이종석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 그게 지금 내 인생의 목표이기 때문에 배우라는 수식어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배우라는 말 앞에서 떳떳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이종석의 속내들과 함께 호주 케언즈의 다양한 레포츠와 볼거리를 즐기는 그의 모습도 볼 수 있는 'Real Mate in 호주 케언즈, 이종석&김종현' 2회는 오늘(3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종석은 이날 방송을 통해 ‘학교 2013’을 통해 진정한 연기를 알게 됐다고 말한다.
그는 “학교를 통해 연기가 이렇게 재밌구나라는 것을 느꼈다”고 설명하며, “하지만 배우라는 이름이 무서울 때도 많다”는 등 마음 속 이야기들도 함께 꺼낸다.
QTV 'Real Mate in 호주'는 'I'm Real'의 또 다른 버전으로 스타 혼자만이 즐기는 여행이 'I'm Real' 시리즈라면, 'Real Mate in 호주'는 친구, 동료와 함께 교감하며 체험하는 여행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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