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3 서울 모터쇼 성황리 폐막 '105만명 방문' |
8일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모터쇼 마지막 날인 7일에만 18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총 관람객 수가 105만명으로 집계됐다.
주말 우천과 강풍 등으로 당초 예상한 관람객 수에는 못 미쳤지만 역대 최대 관람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2013 서울 모터쇼는 킨텍스 제2 전시장 개장, 14개국 384개 업체의 참여로 전시 면적과 참가 업체 수 역시 최대였다.
또한 애프터마켓특별관을 둬 용품과 정비기기 등 자동차 전시와 함께 모터쇼의 범위를 자동차 애프터마켓으로까지 확장시켰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서는 세계 최초로 선보인 9대 차량을 비롯해, 45대의 신차를 공개했고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36대의 친환경 자동차와 미래형 자동차인 컨콘셉트카 15대가 전시됐다.
| ▲ 2013 서울 모터쇼 성황리 폐막 |
이번 채용 박람회는 39개 공식 딜러사가 참여하고 2000여명이 지원해 그 참여 열기가 뜨거웠으며, 극심한 취업난에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관계자는 "2013 서울 모터쇼는 양적인 면과 함께 질적인 면에서 더욱 발전한 최고의 모터쇼가 됐다"며 "서울모터쇼가 100만 관람객 시대의 정착을 알린 만큼 앞으로 월드 프리미어급 신차와 컨셉트카가 많이 출품 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 서울 모터쇼를 위해 자동차 업계 CEO들이 한 데 모이는 국제적 포럼 개최, 관람객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 내실을 다지는 데 힘쓸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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